본문 바로가기

새소식

기관뉴스

바자회를 다녀와서...(23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05-10-24 15:14

본문


DSCN0725.JPG

야탑동 성당신부님께서 초청하신 정다운 자리!
안나의 집 식구들과 선생님의 단란한 시간임당!
감사합니다.
지역사회의 괂심으로 우리 친구들은 조금씩 성장하고 멋진 작품으로 다듬어 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꾸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