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쉼터&아지트 | [단기쉼터&아지트] 7월 다섯째 주 (2025.07.30.~08.01.) 아지트 아웃리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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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나의집 작성일25-08-04 10:50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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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0.(수) 야탑 아웃리치 활동
36도 무더위를 뚫고 아지트에 찾아온 66명의 소중한 친구들, 아지트 선생님들을 위한 선물까지 줘서 너무 감동이었어
김하종 신부님께 영어, 불어, 이태리어를 배우고, 맛있는 간식과 타로카드까지 다양한 재미와 감동이 넘치는 하루였습니다
다음 주에는 해변으로 떠나는 아지트를 야탑에서 만날 수 없지만, 선생님들의 마음만은 다시 만날 그날까지 야탑역에 두고갈게요~
커밍쑨
2025.07.31.(목) 신흥 아웃리치 활동
아지트 선생님의 생일을 센스 넘치는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챙겨준 친구들 덕분에 오늘의 더위는 전.혀. 느껴지지 않았던 하루였어
오늘 방문한 85명의 친구들과 마주 앉아 나눈 고민과 이야기들은 선생님들이 잊지 않고 언제까지나 응원하고 지원해줄 거라는 거 알지??
해변 아웃리치 활동으로 당분간 못 보겠지만, 곧 다시 만날 8월의 신흥역을 기다리며 그때까지 친구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있기를 기도할게~
8월 14일에 보자 친구들
2025.08.01.(금) 광주 아웃리치 활동
경안동 행정복지센터 공사로 인하여 아지트가 잠시 쉬었다가 오늘 드디어 활동 진행하였습니다
다들 기다렸듯이 많이 더웠지만 아지트에 와서 맛있는 햄버거도 먹고 선생님들과 그동안 있었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아지트에 처음 방문하는 청소년들에게 주는 선물이 있었고 선물을 받아가며 매주 아지트에 올 것을 약속했습니다
아지트가 해변 아웃리치, 광복절로 인해 다시 2주간 만나지 못합니다
다들 잘 지내다가 8월 22일에 다시 만나요~
무슨 일 있으면 랜선 아지트로 연락하기!
110명이 방문하였습니다
36도 무더위를 뚫고 아지트에 찾아온 66명의 소중한 친구들, 아지트 선생님들을 위한 선물까지 줘서 너무 감동이었어
김하종 신부님께 영어, 불어, 이태리어를 배우고, 맛있는 간식과 타로카드까지 다양한 재미와 감동이 넘치는 하루였습니다
다음 주에는 해변으로 떠나는 아지트를 야탑에서 만날 수 없지만, 선생님들의 마음만은 다시 만날 그날까지 야탑역에 두고갈게요~
커밍쑨
2025.07.31.(목) 신흥 아웃리치 활동
아지트 선생님의 생일을 센스 넘치는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챙겨준 친구들 덕분에 오늘의 더위는 전.혀. 느껴지지 않았던 하루였어
오늘 방문한 85명의 친구들과 마주 앉아 나눈 고민과 이야기들은 선생님들이 잊지 않고 언제까지나 응원하고 지원해줄 거라는 거 알지??
해변 아웃리치 활동으로 당분간 못 보겠지만, 곧 다시 만날 8월의 신흥역을 기다리며 그때까지 친구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있기를 기도할게~
8월 14일에 보자 친구들
2025.08.01.(금) 광주 아웃리치 활동
경안동 행정복지센터 공사로 인하여 아지트가 잠시 쉬었다가 오늘 드디어 활동 진행하였습니다
다들 기다렸듯이 많이 더웠지만 아지트에 와서 맛있는 햄버거도 먹고 선생님들과 그동안 있었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아지트에 처음 방문하는 청소년들에게 주는 선물이 있었고 선물을 받아가며 매주 아지트에 올 것을 약속했습니다
아지트가 해변 아웃리치, 광복절로 인해 다시 2주간 만나지 못합니다
다들 잘 지내다가 8월 22일에 다시 만나요~
무슨 일 있으면 랜선 아지트로 연락하기!
110명이 방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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