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 안나의 집 27주년: 함께 걸어온 시간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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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나의집 작성일25-07-04 10:17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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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안나의집이 세상에 첫 발을 내딛은 지 27년이 되는 날입니다.
그동안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가 청소년들와 노숙인포함해서 여러 청년들의 곁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같이 함께 해주신 분들 덕분입니다.
특별히 지난 5년 동안 묵묵히 헌신하며 사랑으로 섬기신
이미자 조리사님, 정금자 조리사님, 방철우 선생님, 서희선 선생님, 박병호 팀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10년이라는 세월을 함께 걸어오신 강병선 팀장님과 전창현 팀장님께도 진심 어린 감사와 축하를 전합니다.
또한 중장기 쉼터에서 사춘기의 문을 두드리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시선과 끈기 있는 지도로 희망을 심어준
최우수 직원 오정빈 선생님께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감사합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여러 손길이 모여
오늘날의 안나의집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노고와 사랑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가장 작은 이들의 친구로 함께 걷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동안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가 청소년들와 노숙인포함해서 여러 청년들의 곁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같이 함께 해주신 분들 덕분입니다.
특별히 지난 5년 동안 묵묵히 헌신하며 사랑으로 섬기신
이미자 조리사님, 정금자 조리사님, 방철우 선생님, 서희선 선생님, 박병호 팀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10년이라는 세월을 함께 걸어오신 강병선 팀장님과 전창현 팀장님께도 진심 어린 감사와 축하를 전합니다.
또한 중장기 쉼터에서 사춘기의 문을 두드리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시선과 끈기 있는 지도로 희망을 심어준
최우수 직원 오정빈 선생님께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감사합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여러 손길이 모여
오늘날의 안나의집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노고와 사랑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가장 작은 이들의 친구로 함께 걷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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