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인자활시설 | [안나의집노숙인자활시설] 2분기 간담회 시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안나의집 작성일25-07-02 17:15관련링크
본문
함께 웃고 배운, 따뜻한 하루
지난 6월 27일 금요일, 안나의집 노숙인 자활시설에서는 간담회와 함께 건강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새로 입소하신 분들은 처음엔 낯설고 조심스러워 말이 적었지만,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마음을 열고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서로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더 나은 공동생활을 위한 따뜻한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나눈 이 소중한 시간 덕분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진 우리. 건강교육을 통해 몸과 마음을 챙기는 방법도 함께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안나의집이 언제나 웃음이 가득하고, 희망이 자라는 집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지난 6월 27일 금요일, 안나의집 노숙인 자활시설에서는 간담회와 함께 건강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새로 입소하신 분들은 처음엔 낯설고 조심스러워 말이 적었지만,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마음을 열고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서로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더 나은 공동생활을 위한 따뜻한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나눈 이 소중한 시간 덕분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진 우리. 건강교육을 통해 몸과 마음을 챙기는 방법도 함께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안나의집이 언제나 웃음이 가득하고, 희망이 자라는 집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페이팔
안나의 집 페이스북
김하종신부 이야기
김하종신부 페이스북
경기도청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성남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