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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와 사랑 실천, 종교가 할 일이죠[만해축전 / 실천대상] 보각 스님·김하종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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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1-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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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하는 안나의집 김하종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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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의집 |
2024-01-24 |
42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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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어쩌다하루] 28년째 한결같은 사랑 전하는 김하종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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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의집 |
2023-08-24 |
42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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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오늘 하루도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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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의집 |
2024-01-24 |
40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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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한국 알리려” 푸른눈 사제 伊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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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의집 |
2023-08-22 |
40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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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급식 33년…노숙인 사라져 문닫는 게 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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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의집 |
2025-05-13 |
25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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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맞은 'A.지.T'…김하종 신부 "WYD에서 '아지트' 널리 알릴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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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의집 |
2025-08-22 |
18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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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담다] 굶주림 잊게 한 사랑 밥상위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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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의집 |
2025-08-13 |
1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