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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를 위한 따뜻한 밥한끼 나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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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의집 |
2026-02-27 |
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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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맞은 'A.지.T'…김하종 신부 "WYD에서 '아지트' 널리 알릴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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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의집 |
2025-08-22 |
25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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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담다] 굶주림 잊게 한 사랑 밥상위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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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의집 |
2025-08-13 |
22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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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급식 33년…노숙인 사라져 문닫는 게 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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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의집 |
2025-05-13 |
3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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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riest’s journey to sow seeds of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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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의집 |
2025-01-21 |
5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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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크리스마스는’…안나의집 김하종 신부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환희가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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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의집 |
2024-12-23 |
5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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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명절되길" 구세군·안나의집 추석 맞이 선물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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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의집 |
2024-09-20 |
69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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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간 노숙인에 ‘근사한 한끼’ 제공한 파란눈의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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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의집 |
2024-08-02 |
9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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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 2대리구 청소년3국, ‘바라봄’ 청장년 신앙 아카데미 수료미사 봉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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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의집 |
2024-08-02 |
7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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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생활 청산한 바오로씨, 첫 월급으로 후원금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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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의집 |
2024-06-24 |
6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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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lian priest feeds souls of the hungry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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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의집 |
2024-06-20 |
6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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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종의 앞치마와 '지금-여기'에서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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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의집 |
2024-01-24 |
56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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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선물입니다"…이태리서 온 밥 짓는 성직자 김하종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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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의집 |
2024-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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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인사말하는 안나의집 김하종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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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의집 |
2024-01-24 |
45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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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오늘 하루도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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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의집 |
2024-01-24 |
43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