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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주고 나눠주며 의지할 수 있는 집
김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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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인 무료급식소‘안나의 집’ 신축개관 `희망 이야기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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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나의집 작성일18-09-08 10:21 조회3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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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보다 더욱 넓어진 식당은 한 번에 100명을 수용할 수 있고, 침구류가 잘 구비된 아늑한 쉼터는 30명이 묵고 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