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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부끄럽게 하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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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나의집 작성일18-08-21 16:27 조회3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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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부끄럽게 하는 사랑 -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 대표 김하종 신부

 

 

...처음에는 토할 것만 같았던 그의 오줌과 똥 냄새가 제 콧구멍속에 들어가는 순간, 설명할 수 없는 깊은 평화가 찾아왔어요. 곧이어 "나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마라!"라고 제게 속삭이며 저를 안아주시는 예수님을 느꼈습니다. 그때부터예요, 제 사제인생길이 맞이하고 섬기고 경청해야 할 이들로 붐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