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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노숙인을 위한 새 밥집… 20년 만의 기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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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나의집 작성일18-08-17 11:32 조회2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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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인터뷰는 약속 시간보다 30분 늦게 시작됐다. 14일 오전 10시 30분 경기 성남시 성남동성당 구내 노숙인 시설 '안나의 집'에 도착했을 때 대표 김하종(61·본명 빈첸시오 보르도) 신부는 봉사자들과 함께 트럭에서 짐을 나르고 있었다. 김 신부와 인터뷰에선 흔한 풍경. 쌀포대나 후원물품이 도착하면 바로 정리해야 하기 때문이다. 기자와 사진기자도 거들었다. 폭포처럼 땀을 쏟으면서도 웃으며 짐을 나르는 그를 보고만 있을 수 없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솔선수범이 김 신부의 힘이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8/17/201808170011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