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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민·소외계층 향한 사랑실천에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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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나의집 작성일18-08-17 11:29 조회3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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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민과 소외된 사람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는 김하종(빈센초 보르도·Vincenzo Bordo·사진 왼쪽) 신부와 안나의 집의 사역을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

미하엘 라이터러(64·오른쪽) 주한 유럽연합(EU)대표부 대사가 경기 성남지역 노숙인 쉼터 ‘안나의 집’을 깜짝 방문했다. 13일 오후 성남시 중원구 하대원동 성남동 성당 옆 노숙인 식당을 찾아온 라이터러 대사는 김 신부와 봉사자들이 노숙인과 저녁 식사를 나누는 모습과 이달 말 완공되는 안나의 집 신축현장을 둘러보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헌신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