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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은 한달동안 봉사활동을 와주셨던 수녀님들께 감사하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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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나의집 작성일20-10-31 16:26 조회8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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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8일부터 오늘(10월 23일)까지 봉사활동을 해주신 부산에 있는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녀회 소속

이루치오 수녀님, 박엘레나 수녀님, 윤지헌 수녀님의 송별식이 있었습니다.

한달동안 수녀님들의 밝고 명랑한 목소리와 활동으로 도시락배급 현장이 더욱 아름다웠습니다. 

세분 수녀님,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 가득한 날 되시길 기도올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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