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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식이 만난 사람] "김하종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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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나의집 작성일17-10-17 10:54 조회1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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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식이 만난 사람] "지금 우리가 할 일은 씨앗을 뿌리는 것..씨앗뿌리면 나무도 없어" _ 김하종신부.

"550명분 미역국 만듭니다. 주방장께서 이거 해라 저거 해라 시키면 합니다. 저는 보조예요. 일요일 빼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음식 만들고 4시 반에서 7시까지 배식해요. 지난주 추석 연휴는 길었어요. 다른 시설은 다 문 닫는데 '안나의 집'만 문 열었어요. 명절에도 어디 갈 데 없는 사람들이 왔어요. 다른 날보다 두 배 이상 먹었어요. 힘들었지만 보람 많이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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